뉴욕 항소법원, 트럼프에 대한 5억 달러 민사 사기 판결 무효화
뉴욕 항소법원이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5억 달러 민사 사기 판결을 무효화시켰다. 이 판결은 뉴욕 주 최고법원에 대한 추가 항소를 위한 길을 열었다. 판사들은 이 문제에 대해 분분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결정은 5-2로 나왔다. 이 사건은 트럼프의 비즈니스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그의 회계 서류 제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