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유엔이 세계를 오도하며 가자에서 도난된 원조 도용 주장

이스라엘은 가자 지역 주민들에게 도달하지 못한 인도적 원조로 인해 유엔이 세계를 오도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미국이 지원하는 가자 인도적 재단은 무장 보안요원을 동원하여 유엔의 보이콧을 무시하고 가자 지역 주민들에게 식량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스라엘은 유엔이 가자에 도달한 인도적 원조에 대한 통계를 과장하고 과도하게 허풍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은 또한 유엔이 가자 지역에서 인도적인 목적으로 지원한 자금이 도난되거나 다른 용도로 전용되는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가자 인도적 재단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하고 있으며, 유엔과의 협력이 없어도 가자 지역 주민들을 지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