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공무원, 사망사고 용의자 인도 시 비난하며 뉴섬의 ‘실패한 정책’ 비판

플로리다 부지사 제이 콜린스가 캘리포니아에서 기자들에게 말하면서, 불법 이민자 하진더 싱이 인도될 때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이민 정책을 비난했다. 이 사건은 사망사고 용의자로 지목된 싱이 플로리다로 인도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콜린스는 뉴섬의 이민 관련 정책을 “실패한 정책”이라고 비판하며, 이민자들이 범죄 행위를 저질렀을 때 주의 깊게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발언은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 간의 이민 정책 차이에 대한 논쟁을 다시 일으켰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