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니 코너, 텍사스의 ‘스티브 얼윈’으로 불리는 이동식 파충류 쇼맨 68세로 별세
댄니 코너는 텍사스에서 파충류 전문가로 활동하며 ‘스티브 얼윈’으로 불렸다. 그는 뱀, 도마뱀, 거대 거북이 등을 전시하는 이동식 쇼를 펼치며 지역의 다양한 행사에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68세 생일을 맞은 직후 갑작스럽게 별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쇼는 파충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 보호를 강조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