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시각장애인을 위해 실종된 지원견 ‘밤밤’을 찾아나서다
시카고의 시민들은 시각장애인인 엔젤 산티아고가 실종된 고령의 지원견 ‘밤밤’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 산티아고는 “밤밤은 어디에 있었어”라며 지원견과의 재회를 믿고 희망을 잃지 않았다. 이들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따뜻한 도움과 협력으로 빛을 발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
시카고의 시민들은 시각장애인인 엔젤 산티아고가 실종된 고령의 지원견 ‘밤밤’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 산티아고는 “밤밤은 어디에 있었어”라며 지원견과의 재회를 믿고 희망을 잃지 않았다. 이들의 이야기는 사람들의 따뜻한 도움과 협력으로 빛을 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