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 “불법 트럭 운전자가 자진 추방돼 캘리포니아로 오게 됐다고 밝혀, 수송 분야의 체계적 위기 드러내”

미국 플로리다 의회 의원인 브라이언 마스트는 불법 이민자 하진더 싱이 유족을 포함한 여러 명을 치명적으로 다치게 한 트럭 사고가 발생한 후, CDL 면허 발급 및 이민 단속과 관련된 체계적 문제를 지적했다. 이 사건은 미국 수송 분야가 직면한 심각한 위기를 드러냈다. 마스트 의원은 CDL 면허 발급 시스템의 취약점과 이민자의 단속 부재로 이어지는 문제가 시스템 전체를 통틀어 심각한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의원은 수송 분야에서의 체계적 위기를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