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과 부티지지를 공격하는 더피 교통부, 항공 교통 관제자 파이프라인 과장 혐의: ‘숫자 조작’

미국 교통부(DOT)의 전 교통장관인 새디 더피가 바이든 행정부와 교통부 장관 피트 부티지지를 비판했다. 그는 항공 교통 관제자 파이프라인이 과장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피는 트럼프 행정부 시절 항공 교통 관제자의 표준을 높였다고 주장하며, 바이든 행정부 아래서는 기준이 낮아진 결과로 평균 탈락률이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더피는 “이 숫자는 조작된 것”이라며 “이들이 멈추지 않으면 사람들이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교통부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