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농부의 진부한 프로포즈: 맞춤 미로로 여친에게 구애
오하이오 주의 농부 팀 설리번은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기로 결심하고 트랙터를 동원해 옥수수 밭에 미로 모양으로 질문을 심었다. 미로 안에는 “에이미, 나와 결혼해줄래?”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고, 여자친구는 미로를 헤치고 “예”라고 쓰인 곳에 다다르면서 감동적인 순간을 맞았다. 설리번은 이번 프러포즈를 위해 6시간이나 걸려 미로를 만들었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창의적이고 로맨틱한 프러포즈에 대해 화제가 되었고, 설리번은 그의 창의성과 사랑을 인정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