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만 마일이 넘는 다비드의 머스탱 맥-E, 먼 거리를 이어가다
최근에 머스탱 맥-E 팀의 주요 프로그램 엔지니어로 임명된 다비드는 이 전기 SUV를 한계까지 테스트하고 완성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내구성을 고려한 설계와 장거리 주행을 위한 건설을 통해 차량을 테스트하고 완성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 한계까지 밀어본 경험은 무엇보다 보람찼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