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미스소니안 박물관이 ‘노예제도 얼마나 나쁜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 대해 지적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최근 박물관 전시물에 대한 검토를 주문한 가운데, 흑인 역사를 중시하는 스미스소니안 박물관에 대해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스미스소니안이 노예제도에 대해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며 논란을 빚었다. 이는 그의 흑인 역사를 무시하는 발언과 일관된 양상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에서 논란을 빚고 있으며, 흑인 역사와 박물관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를 촉발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