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트럼프는 세계에서 유일한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 가능한 리더”

미국 국무부 장관인 마르코 루비오가 트럼프 대통령을 칭찬하며,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서 이룩한 “전례없는” 진전을 언급했다. 그는 전 바이든 행정부를 향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했다며 비판했다. 루비오는 트럼프를 세계에서 유일한 우크라이나 평화를 협상할 수 있는 리더로 극찬했다. 이러한 발언은 미국 내 정치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