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에서 팔을 잃은 소년, 어머니는 그를 구출하기로 결심했다
가자에서 발생한 한 폭발로 상처를 입은 13세 소년 이브라힘 아부오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의사들은 이브라힘이 살아남을 수 없다고 했지만, 그의 어머니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이브라힘은 미국으로 떠나는 데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구출하기 위해 험난한 여정을 이겨냈다. 어머니의 강한 의지와 사랑이 이브라힘을 살려냈고, 이제 그는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