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파라마운트 총재, 트럼프 소송으로 CBS에 이스라엘 보도 더 균형 있게 바뀌길 희망

전 파라마운트 총재인 샤리 레드스톤은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CBS 뉴스 소송에 대해 긍정적인 면을 보았다고 밝혔다. 레드스톤은 “나는 이것이 이스라엘에 대한 CBS의 더 균형있는 보도로 이어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으며, 레드스톤은 이를 통해 언론 보도의 균형과 공정성에 대한 쟁점을 제기하는 계기로 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