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트럼프의 D.C. 국가경비대 배치를 환영

펜스 전 부통령은 1월 6일 캐피톨 탈취 사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더 많은 조치를 취해야 했다고 말했지만, 최근 워싱턴에 국가경비대를 파견하는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1월 6일 사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자 하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워싱턴 D.C.에서 군대를 도입하는 것은 현재의 긴장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이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력과 현재의 정치적 분위기에 대한 논란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