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저격수, 러시아군에 13000피트 사상자 기록 경신

우크라이나의 한 저격수 부대가 우크라이나 제작 소총과 인공지능의 지원을 받아 러시아군을 13000피트 거리에서 제거하는 기록을 세계 최장 사상거리로 경신했다고 보도되었다. 이 기록은 러시아의 공격을 막기 위한 우크라이나의 노력을 강조하며 전 세계가 주목했다. 해당 소총은 미국 등 다른 국가에서도 사용 중이며, 이번 사건은 소총의 성능을 한 번 더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