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트럼프 발언 지지 “2020 대선에서 승리했다면 우크라이나 전쟁 일어나지 않았을 것”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은 트럼프의 주장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조 바이든이 아닌 트럼프가 대통령이었다면 시작조차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이 발언은 미국 내 정치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긴장을 고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에 대한 증언을 거부하고 있지만, 푸틴의 발언은 미국의 정치적 분위기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