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술 섭취량 역대 최저,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 보여

미국인의 술 섭취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allup이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중 술을 마시는 사람은 54%뿐이라고 한다. 이는 조사가 시작된 90년 전보다 1%포인트 낮은 수치로, 최저 기록이다. 이러한 추세는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인식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분석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