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 시작,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숨 한 번 쉬고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특별사절 스티븐 위트코프와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를 동반하고 푸틴과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생산적인지 빨리 판단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일찍 끝낼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이 회담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회담 결과에 따라 국제 정세가 크게 좌우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