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갇혀 스파이 배우기: ‘스눕’ 리뷰
12세 소년이 집에 갇혀 스파이 기술을 익히는 이야기를 담은 고든 코만의 소설 ‘스눕’이 출간되었다. 소년은 기술에 능숙해져가며 마을의 감시 카메라를 해킹하게 된다. 이를 통해 소년은 다양한 사건들을 목격하고, 스파이 활동을 펼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는 독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스눕’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흥미진진한 스파이 이야기를 통해 독서욕구를 높일 수 있는 작품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