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ICE 단속, 갱단원 아닌 정원사를 척결하면서 미국 유권자들의 낙담

조 로건은 미국 유권자들이 트럼프의 이민 세관 단속이 갱단원과 폭력범을 겨냥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정원사”와 같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해서 실망했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단속 문제에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다. 미국에서는 ICE가 이민자들을 단속하면서 갱단원과 폭력범을 중점적으로 포착해야 한다는 기대가 있었으나, 실제로는 일반 노동자들도 대상이 되고 있다는 점이 논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