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알래스카 정상회담 중 트럼프 태도 칭찬, 민주당 푸틴과의 친밀도에 반발

미 의회 의원들은 알래스카에서 열린 트럼프-푸틴 정상회담에 대한 의견을 분명히 나누었다. 공화당은 대통령의 태도를 칭찬하며, 민주당은 트럼프가 푸틴과 지나치게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반응은 양당 사이의 정치적 격차를 다시 한 번 드러내는 계기가 됐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