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수출은 계속 증가하나 전반적으로 둔화

중국의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7월 경제 지표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보였다. 중국 당국은 이 부진을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규정했지만, 주택 시장의 둔화와 공장 투자를 제한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도 성장을 제약한 것으로 여겨진다. 미국의 관세 정책이 중국의 수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제 성장세가 약화되고 있어 경제 전반적인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