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만에 인기 있는 팔레스타인 지도자의 첫 모습
이스라엘 극우 보안장관이 인기 있는 팔레스타인 지도자 마르완 바르구티와의 교환 영상을 공개했다. 바르구티의 가족은 이 영상을 위협적인 것으로 규정했다. 바르구티는 이스라엘의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팔레스타인 지도자로, 수년 동안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 영상은 그의 현재 상태와 교도소 생활을 공개적으로 보여준 첫 번째 기회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