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 마이크 허커비, 가자에서 기아 문제에 대한 질문에 직면

미 대사 마이크 허커비가 가자에서의 기아 문제에 대해 직면했다. 허커비는 “헤마스가 굶주린 사람들에게 음식을 도달시키지 않았다”며 이를 비난했다. 또한 허커비는 논란이 된 구호 지원소에 대한 질문에도 대답했다. CBS 뉴스의 데보라 파타가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