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비자들의 희생으로 트럼프 ‘승리’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의 그렉 아이프(Greg Ip) 분석에 따르면, 대통령 트럼프의 무역 전쟁 ‘승리’는 실제로 미국 소비자들이 뒷돈을 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트럼프 정부가 중국과의 무역 분쟁에서 관세를 부과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타난 현상이다. 아이프는 이를 경제적 오해에 근거한 결론이라고 지적하며, 무역 전쟁이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주고 있다고 경고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