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주 기업 파이어플라이, 월가 데뷔를 앞두고
미국 텍사스 소재 우주 기업 파이어플라이가 IPO를 통해 1주당 45달러에 19백만 주 이상을 팔아 총 8억 6천8백만 달러를 모집했다. 파이어플라이는 2017년 설립된 우주 교통 시스템 기업으로, 중소형 로켓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미국 우주국과 계약을 맺어 달 탐사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IPO를 통해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