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피자 가게 주인, 쓰레기통에서 음식 먹는 사람들 발견 후 무료 식사 제공으로 화제
미네소타의 피자 맨 가게 주인 크리스 콜스타트는 어느 날 쓰레기통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그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낀 그는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무료 식사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이 반응하며 그의 선행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콜스타트는 “누구도 자발적으로 쓰레기통에서 먹지 않을 것”이라며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당부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