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 파슨스, 최신 계약 분쟁 속 램스 이적 시사, 아론 도널드 NFL 복귀 시사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스타 라인백 미카 파슨스가 최근 램스로의 이적 소문을 자극시켰다. 한편, 이전 램스 스타인 아론 도널드는 파슨스와 함께 NFL로의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파슨스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램스로의 이적을 시사하는 글을 올렸고, 도널드는 트위터에서 “나도 돌아올까?”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같은 행보로 램스 팬들 사이에서는 파슨스와 도널드의 합류를 기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