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엘살바도르, 이스라엘, 러시아에 대한 인권 비판 완화 계획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엘살바도르, 이스라엘, 러시아에 대한 인권 비판을 완화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유출된 초안 보고서가 보도되었다. 이 보고서에는 죄수 학대, 부패, LGBTQ+ 차별 등 다양한 주장들이 제거되거나 중요성이 감소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통해 이들 국가들에 대한 인권 비판을 완화하고 미국의 관심사를 재조정하려는 의도로 풀이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