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에서 굶주림을 겪는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가족
미국 시민인 한 여성은 미국에서 가족들이 굶주리는 것을 멀리서 지켜보고 있다. 전에는 함께 레시피를 공유했던 친척들이 이제 전쟁 지역에서 생존에 고심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가슴 아프다. 이 여성은 자신이 살던 아파트도 이제는 폐허가 되었다고 한다. 그녀의 이야기는 가자의 현실을 보여주며 전쟁이 가져오는 비극을 알려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