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에 조란 맘다니를 예견한 학자
사회주의는 그 탄압과 학살에 대해 책임을 져었적이 없다. 2003년에 앨런 찰스 코어스는 조란 맘다니가 등장할 것을 예견했다. 맘다니는 현재 뉴욕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사회주의와 진보주의 주장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코어스는 사회주의를 비판하면서 이념이 가진 위험성을 경고했으며, 맘다니의 등장은 이를 확인하는 사례라고 주장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