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FEMA 재난 구호 자금 재할당 방침 중지된 판사 판결

미국 연방 판사가 트럼프 행정부가 FEMA(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재난 대비 자금을 다시 할당하려는 시도를 중단시키는 가처분명령을 발표했다. 이 결정으로 약 40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막았다. 이 자금은 주로 해안선 보호, 농업 보호, 군사 시설 보호 등 다양한 분야의 재난 대비를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판결은 트럼프 행정부의 재난 대비 자금 재할당 계획에 대한 강력한 반발을 보여주는 조치로 해석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