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이 원자력 발전소 건설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전망
미국 에너지부의 제조 혁신 시설(MDF)이 오크 리지 국립 연구소에 위치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원자력 발전소 건설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계획이다. 원자력 에너지 증가에 대비하여 발전소 건설 속도를 높이고 관련 비용을 줄이는 방안으로 3D 프린팅 기술의 활용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노력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큰 혁신을 가져올 전망이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