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028년 LA 올림픽을 위한 백악관 작업반 계획

미국의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2028년 LA 올림픽을 위한 백악관 작업반을 계획 중이라고 밝혀졌다. 백악관 대변인인 카롤라인 리밋은 LA 타임스에게 “트럼프는 이 전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를 감독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긴다”고 전했다. LA 올림픽은 미국에게 큰 자긍심을 주는 행사로, 트럼프가 이를 주도하는 것은 미국의 안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으로도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