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서부 버진아 Spruce Knob에서 2025년 8월 3일 일요일에 촬영된 30초 노출 사진 속에서 유성이 하늘을 가로지르고 있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매년 8월 중순에 정점을 찍는데, 이는 연중 최고의 유성우로 여겨진다. 빠르고 밝은 유성들이 종종 긴 “꼬리”를 남기며 하늘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