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아르테미스 우주선 선발된 선원들, 임무를 앞두고 달로 향하는 오리온에서 훈련
NASA의 아르테미스 II 미션에 참여할 첫 번째 선원들이 오리온 우주선에서 멀티데이 훈련을 받았다. 이들 선원은 플로리다의 케네디 우주선 발사장에서 우주복을 입고 7월 31일 오리온에 탑승했다. 이 훈련을 통해 선원들은 실제 비행 조건과 기능을 경험하고 미션 진행을 준비했다. 아르테미스 II 미션은 내년 초에 예정되어 있으며 달 주변을 비행할 예정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이 미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