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메이스,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 선거 출마 선언

사우스 캐롤라이나 콩그레스 의원인 낸시 메이스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 선거에 출마 선언했다. 이전에는 중도 보수적인 입장을 취했지만, 최근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충성 지지자로 나서고 있다. 이에 대해 지지자들은 낸시 메이스의 새로운 정책 방향성에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낸시 메이스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정치적 미래를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