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의원, 진보적 국제 회의에서 ‘자부심 가지고 있는 과테말라계 미국인’ 선언

하원의원 델리아 라미레즈가 좌파 팬아메리칸 콩그레스에서 미국인보다 과테말라 출신자로 자부심을 느낀다고 선언했습니다. 이 회의에는 진보주의자들이 참석했는데, 델리아 라미레즈 의원은 자신의 뿌리에 대한 긍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다양한 반응을 불러 일으켰으며, 미국 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