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이민 및 추방 광고 뒤에 숨은 억만장자

마이애미에서 쿠바계 미국인들을 향한 이민 및 추방 광고를 주도한 억만장자 Michael B. Fernández가 나서서 논란을 빚고 있다. 광고는 “이민자 추방은 잔인하다”는 취지로 쿠바계 미국인들을 비난하고 있으며, 특히 코네르스의 마리오 디아즈 발라트 의원을 비난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Fernández는 마이애미 사회의 양심을 깨우기 위해 이러한 광고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 광고는 공화당의 살라자르나 기멘레즈 의원들에 대한 비판도 담고 있다. 마이애미 사회에서 이민 문제는 여전히 민감한 이슈로 남아 있으며, Fernández의 행동은 엇갈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