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스타 줄리 뉴마르, 왜 버트 워드가 ‘로빈’ 역할에 완벽한지 설명

1960년대 ‘배트맨’ 시리즈에서 캣우먼 역을 맡은 배우 줄리 뉴마르가 버트 워드를 로빈으로 캐스팅한 것을 칭찬했다. 그녀는 아담 웨스트가 배트맨 역할을 맡은 것과 조합이 완벽하다고 말했다. 뉴마르는 워드가 열정적이고 즐거운 성격으로 캐릭터를 살아나타낸다며 그의 연기를 극찬했다. 또한 워드의 신체적인 미모와 에너지가 로빈 캐릭터에 딱 맞다고 덧붙였다. ‘배트맨’ 팬들에게는 익숙한 캐릭터이지만, 워드가 로빈 역을 맡은 이유에 대해 뉴마르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