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전 대통령 알바로 우리베, 12년 자택 연금형 구형

콜롬비아의 전 대통령 알바로 우리베가 12년의 자택 연금형을 선고받았다. 우리베는 이 판결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어떠한 잘못도 부인했다. 이번 판결은 우리베가 증언에 거짓말을 하고 증거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이 있다. 우리베는 이를 부인하며 정치적 핑계로 몰아가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법정에서 우리베는 “나는 무죄이며 국가의 자유를 위해 싸워왔다”고 말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