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자 부켈레의 정당, 엘살바도르 헌법 개정으로 무기한 대통령 재선거 허용

엘살바도르의 의회가 대통령 임기를 5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고 무기한 재선거를 허용하는 헌법 개정을 통과시켰다. 이는 현재 대통령 부켈레가 무기한 재선거를 통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는 문턱을 낮추는 조치로 해석된다. 부켈레는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의 지지를 받는 정치인으로, 이번 헌법 개정은 그의 권력 강화 의도가 엿보인다. 부켈레는 경제 개선과 범죄 대책 등을 내세워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