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애스핀올, 안전망 없이 살아온 모델이자 사교계 여성, 80세로 별세
영국 귀족 가문 출신인 사라 애스핀올이 80세에 세상을 떠났다. 남편인 렌조 애스핀올과 함께 야생동물에 대한 열정을 공유하며 노래한 그녀는 안전망 없이 살아온 모델이자 사교계 여성으로 알려져 있었다. 사라 애스핀올은 과거 런던에서 모델로 활동하며 미모와 여유로운 삶을 즐겼다. 카페 사장, 작가로도 활동하며 다채로운 인생을 살았던 그녀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