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1월 6일 부인주의자 조셉 켄트를 대테러센터장으로 확정
미국 상원은 1월 6일 촉발된 적의적 공격을 부인하는 조셉 켄트를 대테러센터장으로 확정했다. 민주당은 켄트가 음모론을 받아들이고 극단주의자들과의 과거 관계를 이유로 반대했지만, 과반수 표를 얻어 승인되었다. 공화당은 켄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얻었고, 이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상원의 이번 결정은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