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중앙은행이 금리를 유지함에 따라 프랑스 인플레이션이 안정 유지
이번 달 프랑스의 소비자 물가는 전년比 0.9% 상승하여 안정을 유지했다.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주효한 결과로 보인다. 이 같은 안정은 유럽 중앙은행(ECB)이 현재의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나왔다. ECB는 경기 부양을 위해 유동성 공급을 계획 중이지만, 물가 상승을 견인해 인플레이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ECB가 앞으로의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에는 물가 상승과 경기 부양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