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시의원, “개인적 문제”로 인한 공격으로 화재로 인한 부상

버지니아 주 댄빌의 시의원인 리 보글러(Lee Vogler)가 근무하는 지역 잡지사 사무실로 들어간 한 남성에 의해 화재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 공격은 “개인적인 문제”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이 사건은 보글러가 시의원으로 선출된 이후 발생한 것으로, 그의 안전이 우려된다. 경찰은 수사를 진행 중이며, 가해자를 신속히 검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