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러시아 지진으로 하와이에 쓰나미 파도 도달, 태평양 주변 대피
러시아 극동 해안에서 발생한 8.8의 강진으로 하와이와 북캘리포니아 일부가 쓰나미 경보 아래에 있었고, 이로 인해 태평양 전역에서 사람들이 고지대로 대피했다.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은 러시아 원격 섬부터 약 1,000km 떨어진 지역에서 발생했다. 일본은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하고, 하와이와 북캘리포니아 일부 지역은 쓰나미 경보를 받았다. 러시아 비롯해 캘리포니아와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도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며 주민들은 안전한 고지대로 대피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