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코틀랜드 방문 마치며 새 골프 코스 개장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스코틀랜드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새 골프 코스를 개장했다. 이는 5일간의 외국 순방을 마무리하는 행사였는데, 해당 순방은 골프를 즐기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EU와의 주요 무역 협정 기본 틀을 합의하는 데 도움을 줬다. 새 골프 코스는 발메디(Balmedie)에 위치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통해 스코틀랜드에서의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