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에프스타인이 ‘마-라-라고’ 스파에서 미성년 피해자 유인했다고 주장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프리 에프스타인이 그의 피해자 중 한 명인 버지니아 지우프레를 ‘마-라-라고’ 스파에서 모집했다고 인정했다. 그는 “그녀가 우리에게 불평이 없었다”고 주장하며 해당 주장을 일축했다. 이 발언은 에프스타인의 성폭력 사건과 관련된 논란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와 토론이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