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스코틀랜드 골프장 개장 중 ‘약 5차 전쟁 중단’ 자랑, 네타냐후와 협력 다짐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스코틀랜드 여행 중 새로운 골프 코스를 개장하며 “약 5차의 전쟁을 중단시켰다”고 자랑하며, 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와 만나 이스라엘의 분쟁에 대해 논의했다. 트럼프는 네타냐후와의 협력을 강조하며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관계를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